안녕하십니까 대성 임직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6년 병신년도 저물고,
희망차고 밝은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게 떠 올랐습니다.
2017년 올해는 ‘닭’의 해 이기도 합니다.
예로부터 ‘닭’은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상서로운 동물 입니다.
깊은 어둠속 액운과 음기를 모두 쫓아 내고 찬란한 빛을 몰고 오는것이 바로 ‘닭‘ 입니다.
올해의 ’닭’은 10(干)간 중에서도 불의 기운이 가장 성하다고 합니다.
'붉은 닭의 해’ 라고도 합니다. 주역 에서 말하는 ‘붉다’는 ‘총명하다’ 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 총명함 으로 새로운 한 해를 맞이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 여러분께 당부드릴 몆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처음처럼 기본에 충실한 대성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너나없이 앞만보고 살아오고 달려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성공적인 결과물도 나오기도 하고 목표를 이루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로인해 미처 챙기지 못한 측면도 없지않아 있을겁니다. 지속성장 가능한 대성인이 되기 위해서는 늘 항상 처음처럼 기본기에 충실하고 모든면을 두루 아우르는 균형적인 마인드와 행동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둘째,명필은 붓을 탓 하지 않는다.
어떠한 환경과 시련 속에서도 시대와 환경에 적극 대응할수 있는 대성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업 패러다임이 변하면서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는 기업은 규모에 관계없이 도태되거나 시장에서 퇴출되고 있습니다. 세상과 시장, 고객이 변하고 있어 기업도 시대 변화에 부합해야 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본질적인 가치를 찾아 이를 가장 빠르고 완벽하게 제시할 수 있는 조직 및 조직 구성원의 역량을 갖춰야 합니다.
위의 두가지를 명심하시고
대성인 모두가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노력을 다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 정유년 대성인 임직원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함께하기를 바라겠습니다.
2017년 1월
대표이사 백 성 현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가치있는 사람이 되려고 힘써라[알버트 아인슈타인]